어느새 책상이 어지러워집니다.
스토어스럽지 않다는데, 어떻게해야 더 가게스러운지 잘 모르겠어요.
그 코드를 모르기도 하지만, 알려고 들지 않는것 일수도..
시간이 해결해줄거다..라며 남은 일들 진행하고 있겠습니다.
어바웃 분더바.. 로 손님들께 메일을 보내보고,
소수라도 진심으로 참여해주신 분들로 무척 기뻤고
며칠전에는 전직알바의 분더바 음악을 받았습니다.
그 내용들 블로그에 자랑하고 싶은것을
홈페이지에서 오픈하려고 참고 있어요. 꾹 인내.
이 프로젝트(?) 의 별명은 분더자..
홈페이지가 오픈되더라도 계속 진행합니다.
무슨 내용인지 궁금하시면
http://wunderbar.tistory.com/entry/%ED%99%88%ED%8E%98%EC%9D%B4%EC%A7%80
http://wunderbar.tistory.com/entry/about-WUNDERBAR
이런.. 블로그에 음악이 없었군요.
어서 올립니다.



